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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幡ルカの二次元と三次元の境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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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1주년 봄 이벤트 해협 돌파 [E-2 순다해협을 넘어] by 이나바 루카

이제 슬슬 해협의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처음엔 무난하게 할려고했지만,
상대의 저항이 만만치 않았기에 E-1의 편성을 버리고 조금 더 화력을 올렸습니다.

↓이렇게요.

↓거기에 양심도 없이 지원병력까지 호출했습니다.


화력부족으로 고통받는거 보다는 자원소모가 좀 많다 하더라도 속편하게 쓸어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우니까요.
게다가 칸코레 자체가 자원모으는데는 별로 어렵지도 않고 말이죠. 대형함 건조만 안한다면 더 쉽게 모일테지만.

여기서 부터는 혹여나 고통받는 제독이 있을지 모르기에 제 돌파기록을 남깁니다.

↓시작후 나침반은 남서쪽. 첫번째 교전은 복종진. 단종진에 비해 아군의 대공(함대공/공대공)능력이 좋습니다. 함포사격도 준수.
↑구성은 정규항모가 둘. 나머지 떨거지. 항모에 배빵만 안맞으면 무난하게 제공권 장악하고 전함의 2연격으로 쓸어버립니다.


↓두번째는 남동진. 이 교전은 떨거지만 있습니다. 단종진을 골라서 전함의 화력과 명중률에 보정을 줘서 깔끔하게 박살.
↑이때도 마찬가지로 전함 한척 있는거에 배빵만 안맞으면 무난하게 넘어갑니다. 불안하면 복종진 추천.


↓세번째 교전. 뜬금없이 야간전에 돌입합니다. 이것때문에 하루나에 탐조등을 달아놨죠.
상대적으로 행운이 높아 컷인을 맞을 확률이 낮아서요.
↑이러나 저러나 4척을 침몰시켰으면 A 승리는 뜹니다. 무난하게 통과.


↓마지막 보스전. 색적능력이 충분하면 수상정찰기가 떠서 보스를 탐지하고 아군 함대로 돌아옵니다.
그 후 함대는 보스로 직행. 역시 복종진을 선택합니다. 적에 정규항모가 있거든요.
괜히 맞짱떠서 보크사이트 바다에 버릴 이유는 없습니다.

↓주간전의 양상은 이렇습니다. 우선 항공기들이 날아다니면서 제공권을 놓고 싸웁니다. 겸사겸사 적 함선을 공격합니다.
↓공중전이 끝나고 나면 각자 피해를 입고, 이후 개막어뢰를 쓸수 있으면 공격을 하겠죠.
하지만 99 키타카미와 99 오오이는 자고있습니다.
↓이때 오는 지원공격. 유우타치의 솔로몬의 악몽을 보여주는 공격이 가해집니다.
현재 지원함대의 구성이 구축2/경항2/항전2 이므로 포격이 옵니다.
↓귀염귀염한 스탠딩샷이 지나간 이후,
↓쑥대밭... 은 되지 않지만 적함 하나가 침몰. 공격해야 하는 함을 하나 줄여주는데 의의를 둡니다.
어자피 4전함은 언제나 오버킬이라 떄릴놈이 적어야하는거지 때릴놈이 세고 약하고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목표가 줄어든 적 함대를 상대로 나가토씨가 2연격을 박아넣으며 적 기함을 격파.
↓잔존세력은 야전에서 냠냠.
↓그렇게 E-2를 클리어했습니다. 이전 상황도 이것과 비슷했습니다.
가끔 지원포격이 운이 좋아 3대를 날려버린다거나 하는 일도 있었지만 그땐 오히려 야전에서 기함을 작살냈습니다.

↓보상은 당연하게도 주고있는 훈장과
↓이번에 새로이 추가된 공작함 아카시. 수리지원을 해주는 함선이기에 어느정도 유용할거라 생각은 듭니다. 만, 어떨지.


덧- E-1에서 E-2까지 클리어하는데 연료가 만가량 들어갔습니다. 부담없이 지원병력을 펑펑 불러댔으니 그렇기도 하지만.

덧글

  • 알터드 2014/04/30 09:28 # 답글

    자원을 수확하는자!
    그 이름은 함-소-녀!
  • 이나바 루카 2014/05/02 21:15 #

    함소녀 대파 >> 함소녀 : 아... 지쳤어... 이제 좀 푹 쉴수있...? >> 고속수복재 투입 >> 함소녀 : ..... >> 보급후 재출격 >> 함소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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