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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3일만에 E-5까지 클리어하고 뒤늦게 쓰는 이야기 [E-2] by 이나바 루카


E-1해역을 나가몽군단과 키타갓어뢰로 쓸어버릴때까지만 해도 여유있었습니다.
자원이 빠지는건 아까웠지만 그래도 시원시원하게 뚫었으니까요.

그런데...
이녀석(까지 가는길)이 문제였던것이다.

보스 자체를 놓고보면 그다지 위협은 안되는 상황.
있어봤자 문어 한마리에 중순하나 나머지는 구축함. HP360이라곤 하지만 비행장취급이라 삼식탄에 펑펑 터지는데다 
장갑덕분에 구축의 연격엔 퍼뎀으로 펑펑 터져나가는 최약체.

할만하네! 라고 생각했던게 이때였습니다. 이게 최종전까지 피 다 깎고 마지막 보급이 될거라 생각했었을때의 스샷.
(게이지 다 까는데 걸린시간 3시간 39분)

하지만 거기부터 시작된 대파 퍼레이드.
보스방을 못갑니다.
가는 도중에 꼭 누군가가 대파가 납니다.

도착해도 보스 주간전에서 중순 둘이 모두 대파나서 보스를 못쓰러뜨립니다.
이걸 무한반복.
쌍으로 터지는 유키카제 시마카제도 보면서 어처구니 상실, 결국 

이 화면을 만들기까지 거의 5시간이 날아갔습니다. 최종전 단 한번을 깨는데 말이죠. (한숨)

물론 전원 공격 가능이란 상황이었기에 당연히 이렇게 종료.

그 뒤로 E-5까지 활약하신 오요도씨를 이때 얻었습니다.

E-1 종료 시각 : 11:07
E-2 종료 시각 : 19:23

→ 걸린 시간 : 8시간 16분
소모자원 : [연: 11118] [탄: 13292] [강: 3915] [보: 1273] [수복재: 73]
저렇게 걸어놓고 2번원정 4번원정 주구장창 돌렸으니 수복재 소모는 추가. 기타자원도 더 많이 빠졌겠죠.

진짜 보스만 놓고보면 쉬운데 보스 가는길에 발목기뢰 하나씩 떠있는게 혐오스러웠던 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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