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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幡ルカの二次元と三次元の境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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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3일만에 E-5까지 클리어하고 뒤늦게 쓰는 이야기 [E-4] by 이나바 루카


특별히 늘어난 칸무스도 없이 무난하게 장비만 3개 주고 끝난 E-3를 뒤로한채 E-4로 진격.

하지만 그렇다고 12 vs 6을 버티는건 아니었습니다. 어머나 이건 12 vs 5네요.
그렇게 손쉽게 E-4를 깨겠구나 라고 생각하던게 제게도 있었습니다.

E-2의 악몽이 재림할줄은 몰랐죠.
해역 자체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연합함대전 두번하고 통상전투를 한번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계속 터졌습니다.

윗쪽루트는 항공전 잠수함(!) 항공전의 조합인데 보토 잠수함방에서 대파.
아랫루트는 항공전 항공전 통상전의 조합인데 첫 항공전이나 두번째 항공전에서 대파. 
운좋게 중파로 버텨도 세번째에서 전함의 포격에 대파.


겨우겨우 보스방에 도착해서 넌 이제 죽었음(쑻)을 시전했더니만

콩고가 2뎀... .ㅠㅜ
그 뒤로 이어진 고통의 연속...

그러는 도중에 
아키츠마루가 드랍된다거나,

즈이호가 드랍된다거나 했던건 사소한 사건.

덤으로 오요도의 개장은 이때 했습니다. 최종전으로 가는 기나긴 항해속에서요. 끄으. 고통이 다시금 떠오른다. 아아아아아아...

오요도의 개장을 뒤로한채 대량의 연탄과 보키를 퍼부어 적 기함을 수복재 양동이로 때려잡는 작전은 결실을 거두어,
 거진 최종전에 도달하기위한 싸움을 반나절동안 해서 겨우겨우 보스에 도착,

보스를 녹여버렸습니다.

신기하게 이번 이벤트 해역은 최종전에 돌입하면 보스가 세지는게 아니라 중간해역의 잡몹들이 세지는 느낌.
왤까요.

그리고 보상으로 비버2탄(혹은 강아지)과 응급수리여신을 얻었습니다. 끄으 정말 잡몹들 너무 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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