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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幡ルカの二次元と三次元の境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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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이벤트해역 E-3 해역 이야기 by 이나바 루카

부제 : 우린 연합함대지만 상대가 연합함대를 해도 된다는건 아닙니다.


첫 트라이에서 뜬금없이 하치 드랍되면서 시작.


왠지 모르게 아가노랑 닮은 심해서함(게다가 경순)이 보스로 나오는 이상한 상황과 함께 보스전을 속행.


근데 뭔가 무서운게, 이 아가노(심해서함)가 방어력이 170.
170입니다. 야마토가 51cm 달고 200넘기고 흐뭇한 상태인데 방어력이 170.
저속전함도 왠만해선 못넘기는 마의 수치를 간단하게 만들어놓은 강력함.

왠지모르게 E-1에서 전역한 아가노의 보복성 공격인가 싶은 불안한 느낌도 있지만 일단 속행.

우린 야마토/무사시가 있으니까요.

그렇게 쳐들어가서

주간전에서 박살을 내고

하구로가 아가노(심해서함)을 분쇄.


뜬금없이 마르유가 드랍되면서 E-3해역이 종료.



 
이번 보수로 등장한 장비중에 특이한 녀석이 이것. 장비가능함급이 구축/경순/잠수함/수상기모함/항공전함입니다.
뭔가 괴악하죠. 상위함이 달수없는 특수장비. 결론적으로
이게 뭐냐하면

소형함용 삼식탄입니다. 이걸 구축에 달아놓고 컷인이 터지면 뭔뎀이 터질지는 미지수. 
뭐, 그렇게 3해역도 쓸어냈습니다. 야마토 무사시가 있으면 이렇게 편한걸 왜 자원을 한두푼 아끼겠다고 난리를 피웠을까요.
결국 이 조합 할거면서.
그렇게 해역보상 유쨩(U511)이 취역.
그 이외에 약간의 잡템을 받았습니다. 훈장이 잡템이 되는날이 오다니. 사실 후소와 야마시로를 2차개장 안한탓도 있습니다.
전 이세파라서 이세와 휴가 2차개장이 나오면 그쪽 선행할려고 훈장을 스톡하고 있었거든요.
훈장이 계속 쌓이면서 후소와 야마시로를 개장해도 훈장이 남는 현실이 먼저 와버려서
결국 넷 다 개장할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뭐 어떻습니까. 항공전함의 시대는 언젠가 오겠죠.



느끼는겁니다만, 진짜로 야마토/무사시의 자원 소비량은 무섭네요. 이게 뭔...


그리고 최종적으로 전역자는 노시로/아가노/키누가사가 되었습니다.
일단 중순에 프린츠오이겐이 종결자로 등장해서 키누가사의 입지가 너무 줄어버렸어요.

덧글

  • 알터드 2015/03/20 10:35 # 답글

    정말 오랜만에 여기 다시오는군요. ㅎㅎㅎㅎ
    그런데 유짱이라니... 이거 제가 생각하는 유보트 맞죠!?
  • 이나바 루카 2015/05/02 10:01 #

    네. 일본에 팔려온 유보트 U-511입니다. 나중에 잠수함 개장돼서 로급으로 재명명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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