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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幡ルカの二次元と三次元の境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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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롱워] 풍족한 나날 by 이나바 루카

(뭔가 엘리트 병사같아 보이지 않지만 나름 엘리트입니다)

초반이 지나 슬슬 중반이 보일듯~ 한 초반을 지내고 있는 루카의 엑스컴입니다.
외계인들을 때려잡는데 오히려 융합물질 회수량이 늘고있어서 얼마나 줘패야 외계인이 가난해지나 걱정중입니다.
하지만 걱정을 하건 말건 하늘에서 우주쓰레기가 쏟아집니다.

테러가 막 오네요. 이녀석들 돈 좀 남나.
물론 루카의 사령부는 SHIV를 전면에 내세운 섬멸전을 진행합니다.


이제 테러 맵에서 사이버디스크가 1~2대가 꾸준히 나오지만 뭐 어떻습니까.
우리의 합금SHIV의 배때지포는 크리가 터지면 20뎀 가까이 나옵니다.

아직 초반이라 피가 별로 많지 않은 사이버디스크는 한방에 17분할이죠.

덕분에 나름 괜찮은 성과로 테러미션을 수행. 이정도면 다음번에 납치미션을 해결하면 원상복구 되겠죠. 흠흠.

하지만 이번 미션으로 우리 브라보군이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안타깝네요. 하지만 합금SHIV는 무사하니 괜찮습니다. 애초에 테러미션때만 동원되는 SHIV들은 고장나도 괜찮습니다.
너의 복수는 닝겐들이 해줄거야.

하지만 그 전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연구실에서 고급우주항공학의 연구가 끝났거든요.

덕분에 주조실에서 불이 나게 되었습니다.


브레포드가 딴데 정신이 팔린 사이 창고에 처박혀있는 자원을 대량으로 팔아치워서 돈을 만들어서,

롱워 전투기의 필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로, 익단의 스페로우호크(주무기 이외에 스페로우호크 미사일을 추가로 쏴댑니다. DPS가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둘째로 관통무기(장비의 관통력이 5증가)

향상된 전자공학(명중률 10 상승)

UFO스캐너(UFO 체력 표시)를 달렸습니다.

이제 이 개량이 끝나면 전투기는 더럽게 쎄질거라 믿으며 루카는 시간이 흐르길 기다렸습니다.
그 사이에도 외계인은 계속 왔습니다.

이 빌어먹을 병사들이 94%의 사격을 빗나가는것과 별개로, 외계인의 35% 사격이 맞아서 드러 눕는것과 별개로,
루카는 창고에 쌓이는 물건들을 하나 둘씩 뒷거래로 팔아치웠습니다.

브래포드가 뭐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상관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령관이니까요!


어찌되었건, 예산은 확보한 루카는 또 주조실을 닦달해서
무장전투기(체력 1000 추가/원래 전투기는 체력 1500)와

UFO대응책(UFO의 명중률을 15% 줄임)에
슈퍼 스카이레인저(몇몇 임무의 정원 증가)를 시작했습니다.

셴 박사가 야근에 몸부림치는것을 뒤로한채로, 루카는 또 외계인과 사투를 벌이러 나갔습니다.
지긋지긋한 외계인들!


그리고 이런 사단이 벌어졌습니다.

가용 병사 2명! 합금SHIV 1대는 수리중!

루카는 생각했습니다.
병사가 필요해.. 병사가 저언나~ 많이 필요해..

라고요.

그래서 신병을 데려다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마지노선은 60명이죠. 

물론 가끔씩 60명도 간당간당한 느낌이 있지만, SHIV로 때우면 어떻게든 될거라고 루카는 희망적인 관측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루카는 오늘도 재고를 삥땅쳐 예산을 만들어오고, 그 돈으로 주조실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도중 무언가를 깨달았습니다.

야전 수리를 할려고 해도 아크방사기가 없네??
라고요.

그래서 루카는 오랫동안 묵혀놓고 있었던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브래포드 : 그럼 대체 놈들을 어떻게 생포하란 말입니까? (이제 시간도 너무 흘러서 외계인들 체력 뻥튀기가 시작했는데!)
발렌 : 잘요
셴 : 장비는 만들어드림

제작 목록에 합금캐논과 무반동포와 가우스 저격총이 올라가고있는 9월달, 루카는 외계인 해부학을 시작했습니다.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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