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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幡ルカの二次元と三次元の境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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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 롱워] 든든한 나날 by 이나바 루카

합금SHIV가 플로터의 공격을 깔끔하게 흡수하시는 장면. 이래서 합금을 덕지덕지 발라서 SHIV를 만들었죠. 음음.

오늘도 전선에 합금SHIV를 내보내 정찰대로 쓰고있는 루카입니다.
덕분에 사고율이 확 줄었습니다. 

게다가 합금SHIV는 장갑치(4)만큼은 기스가 나도 수리 안하고 바로 재 투입이 가능하니 매우 좋습니다.
아웃사이더 정도가 아닌 이상 왠만한 공격은 다 장갑이 흡수를 하니까요!
(물론 아웃사이더의 13뎀은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

하늘에서는 연전연승이다 못해 학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4킬을 올리신 레이저 캐논의 전투기를 필두로 전투기의 주조실 업그레이드가 끝난 상태에서 
한계까지 끌어올린 성능의 전투기는 미칠듯한 성능으로 외계인의 정찰기, 전투기를 떨궈댔습니다.

물론 이정도 까지가 한계라는것을 아는 루카는 딱 이만큼만 외계인을 괴롭혔습니다.
납치선이라든지, 테러선이라던지, 전함이라던지는 벨튀를 시전했습니다.
하지만 한번도 착륙은 하지 않았습니다. 루카는 매우 슬퍼졌습니다.

개가튼 외계인들은 꾸역꾸역 밀고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배때지에 미사일을 쳐박아주고

SHIV가 힘을 내고,

SHIV가 통곡의 벽을 만들어서 버서커들을 괴롭힌 결과

테러를 무손실로 막아냈습니다. (이 맵이 많이 쉽습니다)


모든것이 순조로운 어느날이었습니다.
반두른하고 같이 왔던 글렌씨가 또 23일 드러눕기를 시전하면서
이사람 언제 진급할려고 저러나.. 하는것과 완전 별개로,

SHIV에서 첫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루카는 슬펐지만 슬프지 않았습니다.

SHIV에 어그로가 쏠린 탓에 앞에 있던 정찰병이 무사했거든요!

물론 SHIV의 머리통을 날려버린 멕토이드분대는 가우스 저격총으로 머리통을 날려주었습니다.

그렇게 처음으로 SHIV가 터진 작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루카는 5초정도 결과창을 보고, X를 눌러 조의를 표한 다음에,

고철이 된 SHIV를 다시 고치기 시작했습니다.
SHIV는 죽지 않아요. 우리는 고철도 다시 고쳐쓰는 알뜰한 부대 ^-^

그렇게 오늘도 엑스컴은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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