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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幡ルカの二次元と三次元の境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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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를 달았습니다 by 아우라

집에 컴퓨터가 2대가있는데, 한대쓰는동안 한대는 놀던상황을 타개하기위해
6만발을 소진해 공유기 등장.
앗흥~
합니다만, 역시 공유기 속도가 좀 날아가는군요.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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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초은 2008/01/31 10:27 # 답글

    두.. 두대 =ㅅ= 부러워라..
  • 아우라 2008/01/31 18:05 #

    문제는 한대는 CPU가 3자릿수. (셀러론 433 ㅇㄱㅇ;;)
  • 아우라 2008/02/01 18:22 # 답글

    맨 위에 있는 케릭터는 ‘월희’ 에 등장하는 ‘코하쿠’라고 합니다.
    오늘 그 세트 아이템이 왔는데, 돼지 자가 발전 손 전등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080131목1808.
  • ‘나팔꽃아가씨’ 2008/02/01 18:43 #

    처음으로 보았었는데 첫눈에 1/2(반)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1/3은 했고 그랬을 만큼 그러도 남았을 만큼 귀엽고 예쁜 그림이어요.

    기모노는 과거에 일본에서 귀부인들 또는 기생(‘게이샤’)들이나 입던 일본의 전통적인 의상이지요. 기모노는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그리고 고급스러운 )옷인데 현대에는 세계에서 가장 sexy한 옷으로 통하고 있는 듯해요.
    그러나. 코하쿠와 같은 일본의 animation(만화 영화)의 character들이 예쁘게 보이는 까닭은 기모노인 옷이 예쁘기 때문이 아니라 character인 사람이 예쁘기 때문이지요. 일본의 만화( 작)가들이 얼굴은 일본인이 아니고 이름만 일본인인 일본인으로 나오는 (등장 )인물들을 예쁘게 그리기 때문이지요. 사람(character)의 얼굴과 몸매(부터)가 예쁘기 때문에 옷(kimono)까지 돋보여서 (옷이 )더 예쁘게 보이는 현상이지요. animation에 나오는 character들은 예쁜데 예쁜 것은 얼굴이고 몸매가 아니지요. 얼굴은 확실히 예쁘고 몸매는 별로 안 예쁘지요.

    ‘엠파스 블로그와 인사나누기’ event(행사)에 참여하셨고 당첨되셔서 상품으로 그냥 선물 하나 달랑도 아니고 선물 셋트(‘gift set’)를 받으셨군요. 선물을 세트로 받으셨군요. 축하드려요.
    ‘돼지 자가 발전 손 전등’. ‘나팔꽃 아가씨’도 손으로 쥐었다 놓았다 하여 발전기를 돌려서 condenser(축전기)에 충전을 하여 LED 전구에 불을 켜는 자가 발전 손 전등을 사서 써 본 적이 있는데 별로였어요. ‘LED’; ‘light emission diode’, 광 방출 다이오드. ‘light emitting diode’, ‘발광 다이오드’.
    처음에는 30분 정도까지 켜지지만 50회 정도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면서 썼더니 LED 전구에 불을 켜지는 시간이 점점 더 짧아져서 뒤에는 5분 정도까지 밖에 안 켜지더군요. 그랬거든요.
    그래도. 공짜로 물건을 받는 일은 (많이 )기쁜 일이고 (많은 )축하드려야 할 일이지요. 선물을 받는 일은 더 (많이 )기쁜 일이고 더 많은 축하를 드려야 할 일이지요. 상품을 받는 일은 가장 (많이 )기쁜 일이고 가장 많은 축하를 드려야 할 일이지요. 가장 많은 축하를 드려요. 080201금1733.
  • 아우라 2008/02/01 18:52 #

    어익후.. 다른블로그에 달았던 답글이 이리 넘어오니 묘하네요 ㅇㅅㅇ;;
    어쨋든 기나긴 답글 감사합니다 ㅇㄱㅇ;;
  • ちび 2008/02/03 00:08 #

    엠블 새로운 기능인가요? 아니면 그냥 길게 댓글 다신건가;;;;
  • ‘나팔꽃아가씨’ 2008/02/03 19:47 #

    “방문자들이 많아도 답글들이 안 달리는, 쓸쓸한 블로그는 싫어요, 전.”
    아우라님은 재미가 있는 재치가 있는, ..., 좋은, ... 덧글들이 많이 달리기를 바라시는 blogger이기 때문에; 여기에 그대로 배껴다 달아도 나쁠 수는 없고 좋을 수는 있겠다 싶어서 달았어요.
    별난 짓이기는 하지만 나쁜 짓은 아니니 나쁘게는 생각하지 말아주셔요.
    정성껏 쓰다가 좋은 답장이 되면 chemi1st says, ...라는 category의 게시물로 활용하고 답장으로 재활용(, 재탕)하기도 하는데 둘 다 더 좋잖아요? 더 좋아요!

    저는 글 쓰기를 꺼려해서 가끔씩 조금만 쓰지만 대충 쓰기를 너무 싫어해서 곰곰히 생각하면서 꼼꼼하게 쓰기 때문에; 제가 쓴 글들에는 좋게 잘 쓴 글들이 많아요.
    글을; 쓰면서, 쓰고나서, ... 꼼꼼하게 여러 차례 고치고 다듬어요.
    글은 생각들을 모으고 다듬어서 간직해두려고 써요. 덧글들도 그래요. 080203일0955.
  • 아우라 2008/02/03 12:43 #

    저도 글쓰다가 뭔가 떠오르면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그런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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