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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幡ルカの二次元と三次元の境界☆

방명록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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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AA] 사토리의 부대적응기

[이것저것/AA] 사토리의 부대전입기

[칸코레] 그 한마디를 할수가 없어 [2]

조정작업을 끝낸후, 밥을 먹으러 가는길에, 올레이디에게서 메세지를 하나 받았습니다.요지는 함상에서는 능동활동이 가능하지만 지상에서는 수동적으로 요구에 응답만 가능하니 필요시 적극적으로 호출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메세지를 받은 시점은 이미 지상이었는데 어떻게 지금 타이밍에 메세지를 넣은건지 묻고 싶었지만 왠지 질문을 유도하는것 같았기에 그만두었습니다. 조...

[칸코레] 그 한마디를 할수가 없어 [1]

"…응?"정신이 들었을땐 한창 겨울밤이었습니다. 몇시인거지...『04 : 23 입니다.』그런가... 역시 불편한 자세로 잠이 들어서였는지 중간에 깬듯 했습니다…만, 이 담요는 뭐죠.분명히 담요를 꺼낸 기억이 없었음에도 담요가 생긴 나는 내 몸을 덮고있던 담요에 손을 뻗은 나는 담요를 품에 안은채로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곤 조금이라도 재대로 잠을 자...

[칸코레] 안녕하세요, 건조부 '야마토' 입니다. [2]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이곳은 텔레비전도 시계도 없는 환자에게 불친절한 병실이라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를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몇시냐고 물어볼려고 너스콜을 누르기도 뭣했습니다. 전보다야 나아졌다지만 그렇다고 아직도 천근만근 무거운 몸을 이끌고 침대를 나서기엔 내 의욕이 너무나도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어이없을 정도로 가득한 나태함을 어찌하지 못한...

[칸코레] 안녕하세요, 건조부 '야마토' 입니다. [1]

들린다. 라는 감각이 모호합니다. 들란다는게 뭐죠. 이상하게도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데 머릿속에서 울리는 이 삐이-하는 소리는 어떻게 해도 멈추질 않았습니다."아카쨩, 뭐해? 무슨일 있어?"얼마 지나지 않아 귀만 문제인게 아니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복도를 걷고있음에도 그, 땅을 딛고있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뭔가 딱딱한게 부딪히는 그런 느낌이 하반신에서 느...

[칸코레] 차가운 바다 [3]

『무선제어시스템 중지. 전 제어구 유선제어로 전환.』『기계어 갱신중. 완료까지 앞으로 3…2…1…완료.』『전 시스템 온라인. 함제어 프로그램 갱신.』『화기 간접제어에서 직접제어로 전환 완료. 전투속개 가능.』케이블을 통해 엄청난 양의 정보가 밀려들면서 조금 어지러워졌습니다만 이미 몸은 고정되어있기에 그대로 눈을 감고 흘러드는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 노력했...

[칸코레] 차가운 바다 [2]

"캬아, 그럼 점심은 뭘 먹어야할까나."식사는 때를 맞춰 해야합니다. 물론 배고플때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혼자 바다위에 있을땐 그나마 있는 낙이라는게 먹는겁니다. 그만큼 먹는게 중요합니다. 단게 중요합니다. 하지만…"아. 역시 따끈한 밥에 돈까스가… 좋은데. 난 무슨생각으로 식전에 쥬스를 마신거람."당연하게도 함소녀함에는 사람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

[칸코레] 차가운 바다 [1]

드르르르르-이불속 깊이 파뭍혀있는 자명종의 진동과 소리에 잠을깬 나는 정신이 들기 전에 이미 몸이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정신이 들었을땐 이미 이부자리는 정리가 끝나있었고, 내 몸은 어째서인가 창가에 널려있었습니다."우웅…. 뭐가 어떻게 된거지…."품을 뒤적여 머리핀을 찾아낸 난 긴 머리를 대충 모아올리곤 그대로 머리를 고정시켜 엉망이었던 시야...

【칸코레】어느 환생한 소녀의 이야기 - 6

확실히 그랬다. 난 구경꾼. 뭘 하는 입장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 숙소에 혼자 있는것 보단 낫겠지 하면서 스스로를 다독였다.그러는 사이 이카즈치가 내게로 다가왔다."왜그래? 무슨 문제라도 있는거야?"이카즈치의 질문에 뭐라 대답해야 하나하고 난 고민했다. 물론 적당히 얼버무리면 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날 움직이는게 있었다."저건 대체 뭐하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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