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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幡ルカの二次元と三次元の境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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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현대마법소녀전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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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마법소녀전기[16]

"모처럼의 신입인데 MGR이 채갔다니. 조금은 부러운걸.""그러게. 이렇게 귀여운 아이를 보는건 진짜 오래간만인거같아.""크으. 이 내가 2년만 더 젊었어도!!! 그건가! 이게 바로 영계의의 힘인가!!!""썩은내 그만 풍기고 저리 가라구. 넌 이제 퇴물이야.""으아아아아-."방송국 앞 버스정류장 앞에서 소녀들이 모여있는 가운데, 소연이만이 잔뜩 긴장한 ...

현대마법소녀전기[15]

"그래서, 그게 오늘이라구?""아. 에엑-히잉…. 크응…. 그나저나 환절기 감기는 역시 독하네."재채기가 나오려던 때에 급히 코를 막아 진정시킨 지수는 핸드폰을 만지작거려 일정을 확인하고는 고개를 들었다."크응…. 콧물이 멈추질 않아…. 그러니까, 나 대신 좀 가달라는거야. 방송국쪽 일은 꽤 수입이 좋다구? 게다가 넌 요즘 아이돌과는 접점이 없잖아. 그...

현대마법소녀전기[14]

회전목마. 정원의 가게이자 소연이가 다른이와 만난 기념비적인 장소이자"…"소연이가 반강제로 집보기가 되어있는 팀MGR의 아지트이다.방과 후에 잠깐들러서 정원이 바깥일 보고 오는 동안의 집보기 정도로 시작했던-보수로 거의 매일 하나씩 떠넘겨진 옷이 어느새 상당한 양이 되어서 요즘엔 사양하고 있지만-일이 시간이 지나다 보니 당연한 하루 일과로 자리잡아있었다...

현대마법소녀전기[13]

그 둘이 떠나고 얼마 되지 않아, 정원이 가게로 들어왔다. 셔츠와 청바지라는 단순함의 끝을 보여주고 있는 패션감각을 무시한채, 소연이는 드디어 끝났다는 안도감에 정원을 맞이하곤 말했다."저기, 저는 학원 때문에 이만…""아."인사를 하고 일어나는 소연이에게 손을 휘휘 흔든 정원은 품에서 담배를 꺼내어 입에 물었다. 옷이 이렇게나 쌓여있는 공간에서 담배를...

현대마법소녀전기[12]

소연이는 옷의 산에 둘러 쌓여있었다. "…""…"소연이는 누구와 사귀는데 적극적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가게에 이렇게 평범하게 자리를 잡고있는건 이 가게의 주인 때문이었다.그도 그럴게 이 가게의 주인은 무슨 일이 있으면 손님을 카운터에 앉혀놓고 없어지는 타입인듯 했다. 어떻게 아는거냐면 소연이 본인이 직접 당했으니까.다행인점은 소연이가 약속이...

현대마법소녀전기[11.9]

소연이의 생활은 생각 이상으로 안정되어갔다. 스스로가 적응한것도 있겠지만, 그때 샀었던 옷이 예상 이상으로 효과가 있었다. 단지 단점이라면 처음 입었을때 다른사람들의 반응이 무서울 정도로 소름이 끼쳤다는것.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지나가던 사람이 소연이와 부딫히고는 마치 유령이라도 본듯이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은 소연이에게 있어서도 무서운 경험이었다. 있을...

현대마법소녀전기[11]

정말로 죽일듯한 기세로 패는 소연이의 구타에 만신창이가 되어 널부러진 키티는 한동안 움직이질 않았다. 불안한 마음과 함께 미안한 생각도 들었었던 소연이었지만 키티는 이내 부활해서 소연이 옆에서 느긋하게 열매를 먹어가며 소연이에게 말을 하는 것이었다."그래도 재대로된 공격성을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야. 고유마법이 방어나 보조계였으면 그것 나름대로 좋기야 하...

현대마법소녀전기[10]

소연이는 집에 돌아와 옷가지를 정리하다가 이 옷들이 새옷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돌아와서까지 깨닫지 못했었던, 옷에서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든다는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생각은 소연이 혼자의 생각만이 아니었는지, 키티도 뒤적거리고 있는 사온 옷들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었다."일어났네."방으로 오면서 조금은 심술을 담아 키티의 뒷덜미를 잡아서...

현대마법소녀전기[9]

돌아오는 주말, 학교는 끝났고 학원은 평일반이기에 학원으로부터도 자유로운 소연이와 교육의 의무와 관계가 없을 키티는 함께 열매를 모으기 위해 마을을 돌아다니게 되었다.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길이 있다면 일단 가보는 도전정신으로 만들어놓은 마을지도를 기초로 느긋하게 자전거를 몰며 차근차근 열매를 모아나갔다. 그렇게 집에서 학교로, 다시 집으로 오는길이었다...

현대마법소녀전기[8]

그로부터 한달이 넘은 어느날이었다. 선생의 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이었다. 옆자리에 앉는 학우의 기묘한 얼굴에 의아함을 느끼고 있자니, 그 학우가 질문을 걸어왔다."너 요즘 무슨 향수같은거 쓰고있어?"학우의 말에 고개를 가로저은 소연이는 자신에게서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나고있는건가 하고 생각해 자신위 옷의 소매에 코를 대어보았지만 특별히 이상한 냄새는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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