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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幡ルカの二次元と三次元の境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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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Desire-#A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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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 DeadSpace : Desire - #A010 One Day Night

손바닥을 마주쳐 짝- 하고 경쾌한 소리를 울린 상대는 이내 웃으며 말했다."당신도 익히 알고 있는 이름으로 하죠. 유노 스크라이어. 이 육체의 전전주인의 이름입니다."어느새인가 완전히 잊고있었던 사람의 이름. 무한서고의 사서장의 이름을 상대는 자칭하고있었다.성별은?? 나이는?? 키는?? 몸은?? 어째서 여기에?? 어째서 그렇게??수많은 질문이 머릿속에서...

[팬픽] DeadSpace : Desire - #A009 One Day Night

"이제 겨우겨우 본론으로 들어온거같네."시간대를 언급했다는것은 그만큼 의미가 있는 사건이기에 그러했으리라.티아나가 그점을 지적하자 상대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이었다."네. 여섯번째 신의 핏줄의 탄생 및 조정에 8천5백만년. 그리고 여섯번째 행성인 지구. 그리고 신 종족인 인류의 탄생.그것을 신의 핏줄은 지켜보고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실패를 예감...

[팬픽] DeadSpace : Desire - #A008 One Day Night

티아나는 무표정상태였다. 무관심에 의한 무표정이 아닌, 처리할수 없는 정보에 의한 무표정.상대는 그것을 보고는 잠시 고개를 갸웃했다."이상하군요. 당신이라면 이해할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려고 하고있는데 말이죠. 역시 주입이 편할까요.그렇대도 그렇지 않은 케이스도 존재해야 보다 많은 결과를 획득할수 있으니 제가 노력해보도록 하죠."자세를 고...

[팬픽] DeadSpace : Desire - #A007 One Day Night

티아나는 생각했다.구속계열의 마법만 따질경우, 눈앞의 상대는 나노하 대장 이상의 인물이라는것을 인정했다.전개속도, 그에따른 연산처리속도는 이미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듯했다.아니, 인간이라면 이만한 발동속도는 불가능하리라 생각했다.하지만, 눈앞의 인간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구사해냈다.함정발동형 마법이라 하기엔, 자신들과 상대의 도착시간 자체가 지나치게 상이했...

[팬픽] DeadSpace : Desire - #A006 One Day Night

티아나의 신호가 떨어짐과 동시에, 스바루가 질량병기의 탄환 하나를 손에 쥐어 빠르게 쏘아보냈다.병기 자체를 사용하는것이 아니니 파괴력은 그리 높지 않다해도, 상대입장에선 무시할수 없는 위력을 보일것이다.까앙-탄환이 벽에 튕기며 나는 소음에 상대가 반응하는것을 본 티아나가 두번째 공격을 준비했다.지잉-크로스미라쥬가 티아나의 마력과 술식을 연산하기 시작하며...

[팬픽] DeadSpace : Desire - #A005 One Day Night

"모든일이 사람의 예측대로 움직일수만은 없으니까. 일단은 가장 근방의 부대로 루트를 잡자."티아나는 그렇게 스바루의 말에 대답하며 움직였다. 아니, 발을 떼려했다. 그 뒤에 이어지는 말을 듣지 못했더라면."아니에요. 이곳은 안전합니다. 당신들의 생각 이상으로 말이죠."타탓-큰소리는 아니었지만, 조용한 실내덕에 또렷하게 전달된 음성에 스바루와 티...

[팬픽] DeadSpace : Desire - #A005 One Day Night

하지만 작은 부르트는 생각 이상으로 고기동형이었다.퍼엉-순간적으로 발사, 폭발한 티아나의 마탄이 짧게나마 조명역활을 하면서 환해진 복도에서 다른 네크로모프의 흔적이 없음에 안도하기도 전에 부르트는 스바루가 있던 실내 비상등의 희미한 조명을 피해 어둠속으로 녹아들어왔다. 번쩍이는 녹색 안광.티아나는 부르트가 공격해올것을 대비하는...

[팬픽] DeadSpace : Desire - #A004 One Day Night

돌아오지 않는 대답. 아직 눈앞에 보이는 부르트 이외에 네크로모프가 존재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물론 이곳에도 통풍구는 존재한다지만 그 끝에는 미리 설치해놓은 마법트랩이 존재하므로, 눈치채지 못할리가 없다.문제라면 지금 부르트 상대로 유효한 수단이 없다는것과, 스바루가 일어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는것.최대한 눈앞의 부르트에게 눈치채이지 않기위해 조심...

[팬픽] DeadSpace : Desire - #A003 One Day Night

꼴깍-티아나는 마른침을 삼키며 앞을 응시했다.몇초나 지났을까. 시간을 알 수단이 없는 가운데 소리가 멎은 장소를 뚫어져라 바라보았다.어디에 있을까. 복도에 자리잡고있을 상대를 찾기위해 최대한 눈을 부릅뜨고 바라보았다.희미하게나마 들어오는 시야.단지 조금더 어둡고 조금 덜 어두운 정도만 식별 될만한, 복도 끝에서 들어오고있는 희미한 별빛에 의지한...

[팬픽] DeadSpace : Desire - #A002 One Day Night

어두운 밤.주행성의 생물이라면 응당 수면에 빠질 시간이지만, 낮에 활동하는 생물임에도 밤에 깨어있어야 하는 경우가 존재한다.비록 그때문에 피로가 조금씩 누적된다 하더라도, 야행성의 천적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서는 불가결한 선택이다."웅냐웅냐... 웅냐..."티아나는 깊이 잠든 스바루를 바라보며 생각에 빠졌다. 대규모의 부대가 아닌 소대규모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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